주거급여 신청, 임차료 지원과 자가 수선 지원은 어떻게 다를까요?

주거급여 신청 때 임차가구는 임대차계약과 실제 임차료를, 자가가구는 소유한 집에 실제로 사는지와 어떤 수선이 필요한지를 확인합니다. 두 방식 모두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조사합니다. 계약서에 적힌 월세나 집수리 견적만으로 지원 여부와 금액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주거급여 신청 시 임차가구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임대차계약서에서 주소, 계약 기간, 보증금과 월세를 확인하세요. 갱신하거나 주소를 옮겼다면 현재 계약 내용을 준비합니다. 실제 임차료와 기준임대료를 대조하고 소득에 따른 자기부담분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서울 1인 가구의 기준임대료는 월 36만 9,000원, 경기·인천은 월 30만 원입니다. 같은 월세라도 지역과 가구원수에 따라 상한이 달라집니다. 마이홈 주거급여 안내

주거급여의 공통 조사와 임차가구·자가가구별 조사 항목

자가가구는 수선 범위를 어떻게 정하나요?

집을 소유하고 실제로 거주하는 가구는 조사에서 구조와 설비 등 주택 상태를 확인합니다. 보수 수준별 기준은 경보수 590만 원(3년), 중보수 1,095만 원(5년), 대보수 1,601만 원(7년)입니다. 실제 지원 범위는 조사 결과와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정 통지에서 보수 범위와 진행 일정을 확인하세요. 마이홈 수선 기준

우리 가구의 2026년 월 소득인정액 기준

가구원수 월 기준
1인 1,230,834원
2인 2,015,660원
3인 2,572,337원
4인 3,117,474원
5인 3,627,225원
6인 4,106,857원

예를 들어 2인 가구의 월 소득인정액이 이미 200만 원으로 산출됐다면 기준보다 15,660원 낮습니다. 조사나 모의계산에서 확인한 월 소득인정액을 입력하세요. 표와 비교한 차이를 원 단위 정수로 표시합니다. 지급액은 별도 심사로 정해집니다. 2026년 주거급여 기준표



원 단위로 입력한 뒤 비교하세요.

접수 후에는 어떤 확인을 하나요?

읍·면·동에서 접수하면 시·군·구가 소득·재산을 조사하고, LH가 임대차 계약관계나 주택 상태를 조사합니다. 조사 일정을 안내받으면 계약 변경, 이사, 실제 거주 형태 등 신청 당시와 달라진 정보를 알려주세요. 결과는 시·군·구의 결정 통지에서 확인합니다. 마이홈 지원 절차

자주 묻는 질문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낮으면 기준임대료 전액을 받나요?

실제 임차료가 더 낮으면 그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하고 소득 수준에 따라 자기부담분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집을 직접 수리한 뒤 영수증을 내면 되나요?

자가가구 수선은 주택조사와 보장 결정 후 지원 범위에 따라 진행됩니다. 수리 일정을 잡기 전에 담당 기관에 절차와 대상 항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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