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FOMC 한국시간을 확인할 때는 미국 회의의 첫날이 아니라 둘째 날의 정책 결정문 발표를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정례 결정문은 미국 동부 오후 2시, 기자회견은 오후 2시 30분입니다. 한국에서는 다음 날 새벽 3시 또는 4시가 됩니다.
아래 일정은 2025년 연준 공식 정례회의와 한국시간 환산입니다. 발표 시각이 정해져 있어도 금리 결정은 회의 후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안내: 2026년 금리 일정과 한국 발표시간 안내
2025년 8월 14일 이후 다음 정례회의는 미국 9월 16~17일, 한국 결정문 발표 예정은 9월 18일 새벽 3시입니다. 날짜를 안다고 인하 여부나 폭을 미리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캘린더에는 일정과 결과를 별도 항목으로 기록하세요.
2025년 FOMC 한국시간 전체 일정
연준이 2024년 8월 9일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2025년 정례회의는 8차례입니다. 아래 시각은 회의 둘째 날 미국 동부 14:00 결정문·14:30 기자회견을 한국시간으로 환산한 예정 시각입니다. 실제 공개 지연이나 비정례 결정을 자동 판정하는 표는 아닙니다.
| 미국 현지 회의 기간 | 한국 결정문 시각 | 한국 기자회견 시각 | 8월 14일 기준 |
|---|---|---|---|
| 1월 28~29일 | 01-30 04:00 | 01-30 04:30 | 지난 회의 |
| 3월 18~19일 | 03-20 03:00 | 03-20 03:30 | 지난 회의 |
| 5월 6~7일 | 05-08 03:00 | 05-08 03:30 | 지난 회의 |
| 6월 17~18일 | 06-19 03:00 | 06-19 03:30 | 지난 회의 |
| 7월 29~30일 | 07-31 03:00 | 07-31 03:30 | 지난 회의 |
| 9월 16~17일 | 09-18 03:00 | 09-18 03:30 | 예정·결과 미확정 |
| 10월 28~29일 | 10-30 03:00 | 10-30 03:30 | 예정·결과 미확정 |
| 12월 9~10일 | 12-11 04:00 | 12-11 04:30 | 예정·결과 미확정 |
7월 회의의 미국 날짜는 7월 29~30일이고 한국에서 결정문을 확인하는 날은 7월 31일입니다. ‘7월 31일 미국 회의’라고 적으면 현지 회의 날짜와 한국 발표 날짜가 섞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12월 10일 미국 발표는 한국 12월 11일 새벽에 해당합니다.
3·6·9·12월 회의는 공식 회의 캘린더에서 경제전망요약(SEP)과 연결된 회의로 표시됩니다. 전망 자료와 점도표는 정책 결정문과 구분해야 합니다. 개별 참석자의 전망을 위원회가 이미 약속한 금리 경로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미국 동부 오후 2시가 한국 새벽 3시·4시로 다른 이유
미국 동부시간은 표준시 EST 때 UTC−5, 서머타임 EDT 때 UTC−4를 사용합니다. 한국시간은 UTC+9이므로 각각 14시간과 13시간 차이가 납니다. 미국 오후 2시에 이 차이를 더하면 다음 날 새벽 4시 또는 3시가 됩니다.
미 해군천문대의 2025년 자료는 서머타임 시작을 3월 9일, 종료를 11월 2일로 안내합니다. 전환은 현지 새벽 2시 기준입니다. 다른 연도의 날짜를 그대로 외워 적용하지 마세요.
NIST의 시각 FAQ는 봄 전환 때 2시가 3시로, 가을 전환 때 2시가 1시로 바뀐다고 설명합니다. 미국 전역이 같은 시각을 쓰는 것은 아니므로 서부시간이나 서머타임을 쓰지 않는 지역의 시간을 뉴욕 기준과 섞으면 안 됩니다.

미국 날짜와 시각을 직접 한국시간으로 바꿔 보세요
2025년 미국 동부시간 → 한국시간 환산
미국 현지의 날짜와 시간을 넣으세요. 정례 결정문은 통상 회의 둘째 날 14:00, 기자회견은 14:30입니다. 모든 입력 날짜에 실제 FOMC가 열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5년의 유효한 날짜와 00:00~23:59 시각만 입력합니다. 브라우저의 America/New_York·Asia/Seoul 시간대 자료를 사용합니다. 표준시 UTC−5와 서머타임 UTC−4 후보를 현지 시각과 대조해 유일하게 일치할 때 환산합니다. 봄 전환 때 존재하지 않는 시각과 가을 전환 때 두 번 존재하는 시각은 확정하지 않고 안내합니다. 초는 제외합니다. 실제 회의·발표 여부·지연·주문 가능시간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기본값인 미국 9월 17일 14:00은 한국 9월 18일 03:00으로 나옵니다. 시간을 14:30으로 바꾸면 기자회견의 통상 시작 예정에 해당하는 03:30입니다. 날짜를 1월 29일로 바꾸면 표준시가 적용돼 1월 30일 04:30으로 달라집니다.
전환일 새벽에는 주의가 더 필요합니다. 봄에 건너뛴 시간은 현지 시각으로 존재하지 않고, 가을에는 같은 숫자의 시각이 두 번 나타납니다. 계산기가 해당 입력을 확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정례 FOMC의 오후 발표와 달리 임의 시각을 환산할 때는 EDT·EST 표기가 특히 중요합니다.
결정문·기자회견·의사록은 같은 자료가 아닙니다
| 자료 | 주로 확인할 것 | 혼동하기 쉬운 점 |
|---|---|---|
| 정책 결정문 | 목표 범위·방향·실제 조정 폭 | 회의 시작 시점에 이미 결정이 나온 것으로 보기 |
| 기자회견 | 결정 배경·질의응답·위험 평가 | 가능성 발언을 확정 경로로 읽기 |
| 의사록 | 회의 논의의 후속 공개 | 결정문과 같은 날 모두 공개됐다고 보기 |
예를 들어 7월 29~30일 공식 회의 페이지는 결정문과 관련 자료를 구분합니다. 결정문과 의사록은 공개일이 다릅니다. 정책의 변화 과정을 비교할 때 각 문서의 발표일을 확인하세요.
실제 금리 수준을 확인할 때는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와 다른 금리도 구분하세요. 정책 결정문, 실행 안내, 기자회견, 전망 자료를 각각 읽으면 어떤 숫자가 확정된 결정이고 무엇이 조건부 전망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8월 14일 시점에서 9월 인하와 빅컷은 확정됐나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직전 7월 30일 결정문은 목표 범위를 4.25~4.50%로 유지하고 추가 조정의 시기와 정도를 자료·전망·위험 균형에 따라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50bp 인하를 전망하는 의견이나 시장 확률은 결정문과 다릅니다. 숫자가 기사에 나왔다면 집계 시각·제공자·금리 종류와 조건을 확인하세요. 인하 기대만으로 연말 주가 상승을 확정하거나 특정 업종의 수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50bp와 0.5%포인트를 같은 뜻으로 읽되 상대 변화율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빅컷 뜻과 금리 변화 단위 비교에서 전후 금리를 넣어 %포인트·bp·기존 금리 대비 비율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날짜를 확인한 뒤 발표 숫자의 단위를 읽는 다음 단계입니다.
금리 50bp 인하를 0.5% 감소로 읽어도 될까요?절대 변화 폭과 기존 금리 대비 상대 비율의 차이를 계산하세요. →
발표를 확인하기 전 캘린더에 남겨 둘 항목
- 기관·연도와 미국 현지 회의 기간을 기록합니다.
- 둘째 날 결정문과 기자회견 시각을 한국 날짜로 따로 환산합니다.
- 서머타임 적용 여부와 EDT·EST를 표시합니다.
- 아직 예정인 회의와 발표가 끝난 회의를 구분합니다.
- 공식 자료에서 실제 금리 수준·변화 폭·정책 배경을 확인합니다.
자산가격 반응을 대조할 때는 장중·정규장 종가·시간외 거래의 기준도 기록하세요. 금리와 주식·환율의 관계에는 이미 가격에 반영된 기대와 경기·이익 전망이 함께 작용합니다. 발표 시각을 정확히 안다는 사실만으로 거래 방향이나 수익을 알 수는 없습니다.
다른 해의 자료가 필요하다면 2026년 금리 발표 일정과 자료 확인 순서에서 새 기준일을 확인하세요. 2025년 표의 연도만 바꿔 현재 달력처럼 사용하는 방법은 맞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국 9월 17일 발표인데 한국에서 9월 18일 확인하는 이유는요?
미국 동부 오후와 한국 다음 날 새벽이 같은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날짜의 서머타임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FOMC 첫날에도 정례 결정문이 나오나요?
공식 일정상 정례 결정문은 통상 회의 둘째 날 미국 동부 오후 2시입니다. 비정례 조치나 특별 공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미국 시간에 13시간만 더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미국의 지역별 시간대와 표준시·서머타임 적용 여부를 구분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뉴욕 기준의 2025년 날짜에만 사용합니다.
계산기 결과는 실제 발표나 주식 주문 시간을 보장하나요?
시각 환산 도구일 뿐입니다. 실제 발표 여부·지연·증권사 주문 가능시간과 거래 세션은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