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미 연준 공식 일정과 이미 발표된 결정은 구분해서 정리했습니다. 앞으로의 금리 결정을 예측한 표가 아닙니다. 예정 일정이나 실제 발표 시각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식 공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 기준금리 발표 일정을 찾는다면 한국은행의 회의 날짜와 FOMC의 한국 발표시간을 별도로 기록하세요. 10월 23일 기준 한국은행의 다음 예정 결정회의는 11월 26일입니다. 미국의 다음 정례 결정문 발표 예정은 한국시간 10월 29일 새벽 3시입니다.
2025년 당시의 인하 이력을 현재 금리로 읽거나, 미국 현지의 회의 종료일을 한국 발표일로 그대로 적으면 착오가 생길 수 있습니다. 먼저 연도·시간대·자료 공개 단계를 구분한 뒤 금리 변화의 단위를 확인하면 됩니다.
2026년 한국은행 기준금리 발표 일정
한국은행의 2026년 일정 공지는 2025년 10월 30일에 발표됐습니다. 2026년 통화정책방향 회의 목록에서도 날짜와 결정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통화정책방향 회의일 | 10월 23일 기준 구분 |
|---|---|
| 1월 15일 | 지난 회의 |
| 2월 26일 | 지난 회의 |
| 4월 10일 | 지난 회의 |
| 5월 28일 | 지난 회의 |
| 7월 16일 | 지난 회의 |
| 8월 27일 | 지난 회의 |
| 10월 22일 | 3.00% 유지 결정 확인 |
| 11월 26일 | 예정 |
10월 22일 공식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기준금리를 3.00%로 유지하기로 한 결정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이미 발표된 해당 회의의 결과입니다. 다음 11월 회의도 같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미리 확정하는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전체 정기회의와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회의는 구분해야 합니다. 금융안정회의나 의사록 공개일을 금리 발표일 목록에 추가하면 실제 일정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FOMC 일정은 한국에서 언제 확인하나요?
미 연준의 현행 공식 회의 캘린더와 일정 발표 자료를 함께 대조했습니다. 아래 한국시간은 정례회의 둘째 날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결정문 발표를 기준으로 환산한 예정 시각입니다. 실제 공개가 지연되는 경우까지 보장하는 시각표는 아닙니다.
| 미국 현지 회의 기간 | 한국 결정문 발표 예정 시각 | 확인 시점 구분 |
|---|---|---|
| 1월 27~28일 | 01월 29일 04:00 | 지난 회의 |
| 3월 17~18일 | 03월 19일 03:00 | 지난 회의 |
| 4월 28~29일 | 04월 30일 03:00 | 지난 회의 |
| 6월 16~17일 | 06월 18일 03:00 | 지난 회의 |
| 7월 28~29일 | 07월 30일 03:00 | 지난 회의 |
| 9월 15~16일 | 09월 17일 03:00 | 지난 회의 |
| 10월 27~28일 | 10월 29일 03:00 | 예정 |
| 12월 8~9일 | 12월 10일 04:00 | 예정 |
10월 회의는 미국에서 10월 28일 오후에 결정문을 발표하므로 한국에서는 10월 29일 새벽입니다. 12월 회의는 미국 12월 9일, 한국 12월 10일 새벽에 해당합니다. 미국 동부 서머타임 적용 여부가 달라 한국 시각도 3시와 4시로 달라집니다.
공식 캘린더에서 별표가 있는 3·6·9·12월 회의는 경제전망요약(SEP)과 연결된 회의입니다. 모든 회의의 자료 구성이 같다고 가정하지 말고 해당 회의 페이지에 공개된 결정문·전망 자료·기자회견을 구분하세요.

결정문과 기자회견, 의사록은 무엇이 다른가요?
결정문은 발표된 정책 결정을 먼저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기자회견은 결정 배경과 질의응답을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의사록은 이후 별도 일정에 따라 공개되므로 발표 당일에 모든 회의 논의가 이미 공개됐다고 보면 안 됩니다.
미 연준은 정례회의 의사록을 정책 결정일로부터 3주 뒤에 공개한다고 안내합니다. 한국은행은 통상 회의일로부터 2주 경과 후 첫 화요일이라는 방식과 예외 일정을 따로 공지합니다. 두 기관의 공개 규칙을 서로 바꿔 적용하지 마세요.
0.25%와 0.25%포인트는 같은 뜻인가요?
아닙니다. 금리 수준이 2.50%에서 2.75%가 되면 차이는 0.25%포인트이며 25bp입니다. 전 금리 2.50%를 기준으로 본 상대 변화율은 10%입니다. 기사에서 읽은 숫자가 금리 수준인지, 두 금리의 차이인지, 상대 비율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금리 차이: %포인트·bp·상대 변화율
금리 수준 두 개를 비교합니다. 원금이나 이자 납부액을 계산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양수는 금리 상승, 음수는 하락입니다.
금리 차이=후 금리-전 금리. bp=금리 차이×100. 상대 변화=(후 금리-전 금리)÷전 금리×100. 각각 0~100%의 유한한 값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전 금리가 0이면 상대 변화율을 정의하지 않고 차이만 표시합니다. 소수 둘째 자리 표시. 개별 대출·예금에 같은 변화가 적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산기의 기본값 2.50%와 3.00%는 단위 비교용입니다. 결과는 0.50%포인트·50bp·상대 변화 20%로 서로 다른 단위의 같은 비교입니다. 이를 개인 대출 이자가 20% 늘었다거나 모든 예금 수익이 같은 폭으로 변한다는 뜻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2025년 글과 지금의 조건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2025년의 회의 일정과 당시까지 확인된 인하 이력은 2025년 한국 기준금리 발표일과 FOMC 일정 안내에서 작성 시점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기록의 기준일을 바꾸기보다 현재 연도의 달력과 자료를 따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금리가 바뀌면 단순 이자는 얼마나 달라질까요?계약금리와 원금이 일정하다는 가정의 이자 비교 계산을 확인합니다. →
기준금리와 본인의 대출·예금 계약금리는 별개입니다. 실제 부담이나 수익을 비교하려면 약정 금리와 재산정 주기, 상환 방식, 잔액, 수수료·세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책 결정의 숫자만으로 개인 계좌의 손익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캘린더에 남겨 둘 확인 항목
- 연도와 기관을 먼저 구분합니다.
- 미국 현지 날짜와 한국 날짜를 함께 표시합니다.
- 회의 시작·결정문·기자회견·의사록을 분리합니다.
- 변경 가능한 예정 일정인지 이미 발표된 결과인지 적습니다.
- 금리 수준과 변화 폭의 단위를 확인합니다.
- 개인 계약에 적용되는 조건은 해당 금융회사 자료로 다시 확인합니다.
이 일정은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 시점을 알려 주는 신호가 아닙니다. 결정 방향을 알아도 시장 반응이나 수익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표에 적힌 기준일 이후에는 새 공식 공지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0월 한국은행 동결은 다음 회의 결과도 확정한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10월의 결정과 다음 예정 회의의 결과는 별개입니다.
FOMC는 미국 발표일에 맞춰 한국 밤에 확인하면 되나요?
표시된 시간이 미국 동부시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정례 결정문은 한국에서 다음 날 새벽에 해당합니다.
금리 25bp 변화는 몇 %포인트인가요?
0.25%포인트입니다. 전 금리 대비 상대 변화율은 비교 전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