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사 상품 상세에서 현재 선택된 2026~2027년 아웃컴기간과 미국 영업일 10월 21일 기준 표시값을 확인했습니다. 상품명에 붙은 월과 미국·한국 날짜를 구분합니다. 아래 표는 확인 당시의 참고 기록이며 실시간 값이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버퍼 ETF 잔여 캡은 현재 위치에서 캡까지 남은 대략적인 상승 여력입니다. 그 비율이 예금 금리처럼 확정 지급되거나 원화 계좌에서 그대로 달성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잔여 버퍼·버퍼 진입 잔여, 아웃컴 종료일과 환율을 함께 봐야 합니다.
2025년 소개에서 본 최초 캡을 지금의 잔여 캡과 혼동하기 쉽습니다. 새 아웃컴기간이 시작되면 출발 기준이 달라지고, 기간 안에서도 ETF의 위치가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매수하는 사람이 확인할 것은 과거 광고 문구보다 현재 선택된 기간과 기준일입니다.
2026년 두 상품의 아웃컴기간은 어떻게 표시되나요?
KODEX 버퍼 3월 액티브 공식 상품 상세와 버퍼 6월 액티브 공식 상품 상세에서 확인한 현재 기간을 정리했습니다. 이는 실제 페이지의 표시를 옮긴 것으로 ‘매년 세 번째 금요일’이라는 설명만으로 날짜를 다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구분 | 3월 상품 · 0026E0 | 6월 상품 · 0068M0 |
|---|---|---|
| 현재 아웃컴기간 | 2026.03.20~2027.03.19 | 2026.06.18~2027.06.17 |
| 현재 기간 시작일 캡 표시 | 18.80% | 19.70% |
| 현재 기간 버퍼 표시 | -10.00% | -10.00% |
| 미국 기준일 | 2026.10.21 | 2026.10.21 |
처음 설정한 캡과 이미 진행 중인 기간의 잔여 캡은 다릅니다. 예를 들어 18.80%라는 시작일 캡을 지금 매수해 얻을 수 있는 추가 수익률로 읽으면 출발 가격을 놓치게 됩니다. 실제 비용과 분배·환율·매매 가격 차이도 남아 있습니다.
잔여 캡·잔여 버퍼·버퍼 진입 잔여는 서로 다릅니다
| 지표 | 확인할 질문 |
|---|---|
| ETF 잔여 캡 | 현재 ETF 위치에서 캡까지 대략 얼마의 상승 여력이 남았는가? |
| ETF 잔여 버퍼 | 종료일까지 보유할 때 참조자산 하락을 대략 얼마나 완충하는 구조인가? |
| 버퍼 진입 잔여 | 완충이 시작되기 전에 먼저 발생할 수 있는 손실 구간이 있는가? |
확인한 10월 21일 표시값에서 3월 상품의 잔여 캡은 4.58%, 잔여 버퍼는 12.32%, 버퍼 진입 잔여는 -11.95%입니다. 6월 상품은 각각 15.55%, 9.82%, -3.49%입니다. 모두 미국달러 변환 기준의 이론적 참고값이며 오늘 매수한 개인 계좌의 확정 결과가 아닙니다.
잔여 버퍼 12.32%가 최초 버퍼 10%보다 크다는 이유만으로 보호 범위가 새로 약속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지표의 출발 기준과 현재 위치가 다릅니다. 특히 버퍼 진입 잔여를 보지 않고 ‘12.32%까지 무손실’이라고 안내하면 실제 구조를 왜곡합니다.

잔여 캡 4.58%는 앞으로 반드시 4.58% 오른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상승 여력과 예상 수익은 다릅니다. 시장이 하락하거나 옆으로 움직일 수 있고, 중도 매매·비용·실제 보유자산과 거래 가격도 영향을 줍니다. 정해진 종료일까지 보유하더라도 목표 곡선을 확정 수익률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잔여 캡이 낮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매도해야 한다고 결론 내릴 수도 없습니다. 남은 기간, 다른 선택지의 위험, 본인의 매수 가격과 목적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글의 표는 상품 추천 순위나 매매 신호가 아닙니다.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순서
- 상품명과 코드를 확인해 3월·6월 상품을 구분합니다.
- ‘아웃컴기간 내 누적 변동사항’으로 이동합니다.
- 선택된 시작·종료일과 아래 표에 실제 표시된 기간이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미국 영업일 기준일과 적용환율을 읽습니다.
- 잔여 캡·잔여 버퍼·버퍼 진입 잔여를 함께 기록합니다.
- 투자 유의사항과 비용, 실제 시장가격을 대조합니다.
과거 기간을 선택했는데 표의 시작일·종료일이 다른 기간으로 남아 있다면 해당 값을 과거 수치라고 복사하지 마세요. 날짜 선택 버튼 하나보다 결과 표에 적힌 실제 기간이 우선입니다.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거나 운용사에 해당 기간의 원자료를 요청하세요.
미국 영업일 기준일은 한국의 오늘 날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원화로 환산할 때 적용한 환율도 현재 장중 환율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로 다른 시간의 가격을 섞어 잔여 캡을 역산하면 공식 값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달러 기준 손익이 0이어도 원화 손익은 달라질까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노출 상품의 경우 달러 표시 가치 변화와 원·달러 환율 변화가 함께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달러 가치 변화가 0%이고 달러당 원화 환율이 10% 하락한 단순 가정이면 원화 가치는 약 10% 줄어듭니다. 버퍼가 환율 손실까지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달러 가치·환율 변화의 원화 환산 계산기
동일한 시작·종료 시점의 두 변화율을 가정합니다. ETF 수익률을 예측하거나 실제 계좌를 조회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원화 변화=(1+달러 변화÷100)×(1+환율 변화÷100)-1. 시작 평가액 0~1,000억 원 정수, 달러 변화 -100~1,000%, 환율 변화 -99.99~1,000%. 손익은 원 단위 반올림. 보수·세금·분배금·매매 호가·실제 옵션 구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두 변화율은 단순히 더하지 않습니다. 달러 가치가 10% 오르고 환율이 10% 내리는 같은 기간의 가정은 0%가 아니라 1% 감소입니다. 환율 변화율은 ‘원화 강세율’이라는 다른 표현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달러당 원화 가격이 실제로 몇 퍼센트 변했는지로 맞춰야 합니다.
기간 갱신은 과거 손실을 지워 주나요?
아닙니다. 새 옵션 포지션이 구축되어 새로운 수익구조가 시작되는 것과 본인의 기존 계좌 손익은 별개입니다. 기준이 바뀌었다고 과거 매수 가격이 초기화되거나 잃은 돈이 자동으로 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종료일에는 이전 옵션 포지션 정리와 새 포지션 구축 과정의 시장 변동도 남습니다. 정확한 처리와 비용은 운용사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수일부터 1년 뒤 개인별로 상환되는 상품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버퍼가 손실 상한과 어떻게 다른지부터 이해하려면 국내 버퍼 ETF 대표 상품과 기본 구조 안내에서 단순한 만기 구조 계산을 먼저 살펴보세요. 설명용 모형과 현재의 실제 표시값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 완충이면 손실도 최대 10%일까요?버퍼를 넘는 하락과 상승 캡의 단순 구조를 확인합니다. →
3월 상품의 현행 투자설명서(2026년 8월 7일 작성·8월 26일 효력 발생) 31~32쪽도 중도 진입의 잔여 조건, 환율·비용과 실제 결과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해당 문서의 조건을 다른 상품에 자동 적용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버퍼 10%는 원금보장인가요?
아닙니다. 비용·환율·매매 시점과 실제 운용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잔여 캡이 더 큰 상품이 항상 유리한가요?
남은 기간과 위험·진입 가격이 달라 단일 숫자로 우열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표시값이 달라지면 글의 조건도 영구히 바뀌나요?
이 글의 표는 명시한 기준일의 기록입니다. 실제 확인 시점에는 공식 페이지의 새 기간과 기준일을 다시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