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 기준금리 발표일 정리 FOMC 일정은?

2025년 10월 20일 작성 시점 기준

아직 열리지 않은 회의의 결정은 예정으로 구분했습니다. 이 글은 2025년 일정과 당시까지 확인된 이력입니다. 이후 연도의 일정·금리 수준은 별도 최신 안내와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2025년 한국 기준금리 발표일은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으로 8차례입니다. 10월 20일 현재 남은 회의는 10월 23일과 11월 27일 두 차례입니다. 10월 회의가 올해 마지막이거나 2025년 결정회의가 6번뿐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미국 FOMC도 정례회의 일정을 따로 운영합니다. 미국 달력의 회의 종료일과 한국에서 발표를 확인하는 날짜는 다를 수 있습니다. 회의 날짜, 결정문 발표 시각, 기자회견, 의사록 공개일을 나눠 기록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25년 한국 기준금리 발표일과 당시까지의 이력

한국은행의 2025년 정기회의 일정 공지는 전체 정기회의와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구분합니다. 정기회의가 열린다고 매번 기준금리를 새로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통화정책방향 회의일 기준금리 작성 시점에서의 구분
1월 16일 3.00% 동결
2월 25일 2.75% 0.25%p 인하
4월 17일 2.75% 동결
5월 29일 2.50% 0.25%p 인하
7월 10일 2.50% 동결
8월 28일 2.50% 동결
10월 23일 미발표 예정
11월 27일 미발표 예정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변경 이력에서 2024년 11월 28일 3.00%, 2025년 2월 25일 2.75%, 5월 29일 2.50%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 시점까지 2025년 인하는 두 차례이며 누적 인하 폭은 0.50%포인트입니다. 변경 이력에는 금리가 그대로인 회의가 모두 나열되는 것은 아니므로 회의 일정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예정된 회의의 결과를 미리 확정해 쓰면 안 됩니다. ‘인하가 이론상 맞다’거나 ‘동결이 확실하다’는 판단은 결정문과 구분되는 전망입니다. 실제 결정은 발표 후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은행 회의일과 의사록 공개일은 같지 않습니다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회의 자료에서는 결정문·기자간담회·의사록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 결정 내용을 먼저 확인하고, 결정 배경과 위원들의 판단은 공개된 자료의 성격에 맞춰 살펴보세요.

2025년 일정 공지는 통화정책방향·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을 통상 회의일로부터 2주 경과 후 첫 화요일에 공개한다고 안내합니다. 공휴일 등 예외가 있으므로 모든 날짜를 단순히 14일 뒤로 계산하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의 일정 결정문 기자회견 의사록을 구분하는 금리 발표 확인 순서
회의 날짜와 자료 공개 시점을 구분하세요. 누르면 확대됩니다.

2025년 FOMC 정례회의 일정과 한국 발표시간

미 연준이 공지한 일정을 기준으로 미국 현지의 회의 기간과 한국 발표 예정 시각을 나눴습니다. 정례 결정문은 통상 둘째 날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기자회견은 오후 2시 30분입니다. 일정과 실제 공개 시점은 공식 공지로 다시 확인하세요.

차수 미국 현지 회의 기간 한국 결정문 발표 예정
1 1월 28~29일 01월 30일 04:00
2 3월 18~19일 03월 20일 03:00
3 5월 6~7일 05월 08일 03:00
4 6월 17~18일 06월 19일 03:00
5 7월 29~30일 07월 31일 03:00
6 9월 16~17일 09월 18일 03:00
7 10월 28~29일 10월 30일 03:00
8 12월 9~10일 12월 11일 04:00

10월 20일 현재 남은 미국 정례회의의 한국 발표 예정 시점은 10월 30일 새벽 3시와 12월 11일 새벽 4시입니다. 미국에서 10월 29일 발표한다는 사실과 한국에서 10월 30일 확인한다는 설명은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른 시간대로 표시한 것입니다.

같은 오후 2시인데 한국시간은 왜 달라질까요?

미국 동부시간의 서머타임 적용 여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 동부 오후 2시는 서머타임 기간에는 한국 다음 날 새벽 3시, 표준시 기간에는 다음 날 새벽 4시가 됩니다. 연중 내내 시차를 하나로 고정하면 1시간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한국 날짜로만 캘린더에 적을 때는 ‘회의 시작’과 ‘결정문 발표’를 섞지 마세요. 회의가 이틀 동안 진행된다면 실제 금리 발표는 통상 둘째 날입니다. 기자회견도 결정문과 30분 차이가 있으므로 별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내 대출 이자도 바로 줄어드나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준금리와 실제 계약금리는 다른 값입니다. 비교할 때는 본인의 약정 금리, 금리 재산정 시점, 고정·변동 여부, 남은 원금과 수수료를 먼저 확인하세요. 기준금리 변화 폭을 그대로 계약금리에 대입한 결과는 가정 계산에 불과합니다.

계약금리가 달라질 때 단순 이자 차이

기준금리가 바뀌어도 내 대출금리가 같은 폭으로 즉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에는 비교하려는 실제 계약금리 또는 가정 금리를 직접 넣으세요. 원금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단리 모형이며 원리금균등상환 계산기가 아닙니다.

계약금리 차이 -0.25%p · 가정 기간 이자 4,500,000원 → 4,250,000원 · 증감 -250,000원

기간 이자=원금×연이율÷100×일수÷365. 두 이자의 차이를 계산합니다. 원금 0~1,000억 원 정수, 연이율 각각 0~100%, 기간 1~3,650일 정수. 표시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합니다. 실제 잔액 변동·윤년 약정·금리 재산정·세금·수수료·복리·중도상환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금리 전가나 절감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본 예시는 일정한 원금 1억 원의 계약 연이율이 4.50%에서 4.25%로 바뀌고 365일 동안 유지된다는 가정입니다. 이 경우 단순 이자 차이는 25만 원 감소입니다. 0.25%포인트의 변화와 이자액이 0.25% 줄어든다는 표현을 혼동하지 마세요.

발표일을 확인한 뒤 무엇을 읽으면 좋을까요?

  1. 공식 결정문의 실제 금리 수준과 적용 시점을 확인합니다.
  2. 인상·인하·동결이라는 방향과 변화 폭을 구분합니다.
  3. 기자회견 설명과 확정된 결정을 섞지 않습니다.
  4. 개인 계약의 재산정 주기와 자금 사용 시점을 대조합니다.
  5. 다른 연도 자료가 필요하면 해당 연도의 공식 일정으로 이동합니다.

회의가 열리는 날을 안다고 주가·환율의 방향을 미리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결정이라도 시장의 예상과 실제 내용, 발표 배경이 달라 자산가격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후 일정과 금리 수준은 2026년 금리 일정과 발표시간 확인 안내에서 당시의 기준일을 확인하세요. 이 글의 2025년 표를 현재 연도의 달력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구분했습니다.

올해 남은 금리 발표는 언제일까요?2026년 한국은행 일정과 FOMC 한국 발표시간을 구분해 확인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10월 23일이 마지막 금리 결정회의인가요?

아닙니다. 11월 27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회의가 열리면 금리는 반드시 바뀌나요?

아닙니다. 기존 금리를 유지하는 결정도 있습니다. 발표 전에는 결과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미국 발표일과 한국 발표일이 하루 다른 것은 오류인가요?

시간대 차이일 수 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인지 한국시간인지, 회의일인지 발표 시각인지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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