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ETF의 상장 예정일은 모두 2026년 3월 10일입니다. 제목의 ‘상장일 차이’는 날짜가 서로 다르다는 뜻이 아니며, 이 글은 일정과 상품 비교 기준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2026년 10월 23일 추가 확인: 이후 구성내역과 보수 확인 방법은 아래 별도 구간에 기준일을 표시했습니다. 상장 전 예상에 이후 실적을 소급하지 않습니다.
코스닥 액티브 ETF 비교에서 KoAct와 TIME의 상장일은 차이가 없습니다. 상품 코드와 운용사가 다른 두 상품을 같은 날 거래할 수 있도록 안내한 것입니다. 투자자가 비교할 것은 하루 빠른 상장이 아니라 실제 종목·비중, 비용, 매매 조건과 위험입니다.
삼성증권의 2026년 3월 9일 신규상장 안내는 KoAct 코스닥액티브 0163Y0, TIME 코스닥액티브 0162Y0의 상장일을 모두 3월 10일로 표시합니다. 상품 출시 공지나 설정일을 상장일로 잘못 읽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 상장일은 같고 상품 코드·운용사는 다릅니다.
- 액티브 운용은 초과성과를 추구하지만 이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같은 시장에 투자해도 구성종목과 비중이 같지는 않습니다.
- 수익률·비용·구성표는 같은 기준일과 정의로 비교합니다.
코스닥 액티브 ETF 비교: 설정일과 상장일을 구분하세요
| 구분 | KoAct 코스닥액티브 | TIME 코스닥액티브 |
|---|---|---|
| 거래코드 | 0163Y0 | 0162Y0 |
| 운용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 상장 예정일 | 2026년 3월 10일 | 2026년 3월 10일 |
| 확인 자료 | 2026년 3월 9일 삼성증권 신규상장 안내 | |
설정은 펀드가 만들어지는 절차이고 상장은 거래소에서 거래하도록 등록되는 일정입니다. 예를 들어 타임폴리오의 3월 9일 상품출시 공지는 TIME의 설정일을 3월 9일, 상장일을 3월 10일로 구분합니다. ‘3월 9일 출시 안내’를 보고 하루 먼저 거래된다고 해석하면 날짜를 혼동하게 됩니다.

운용사 이름보다 무엇을 비교하면 좋을까요?
비교지수는 운용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이고 구성종목은 실제 투자 노출을 읽는 자료입니다. 액티브 ETF는 매니저 판단에 따라 종목과 비중을 조정할 수 있으므로, 같은 시장을 대상으로 해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타임폴리오의 출시 공지는 KOSDAQ을 비교지수로 초과성과를 추구하고 신탁재산 60% 이상을 코스닥 상장주식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수익률을 확정하거나 ‘나머지 비중은 안전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개별 상품의 설명서에서 투자대상과 제약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비교 항목 | 같은 기준으로 읽는 방법 |
|---|---|
| 구성종목·집중도 | 같은 적용일의 상위 종목과 전체 비중 확인 |
| 비교지수 | 코스닥종합과 코스닥150 등 지수 구분 |
| 수익률 | NAV·시장가격, 분배금 재투자·세전 여부 구분 |
| 보수·비용 | 연 총보수 외 기타비용·거래비용·호가 차이 확인 |
| 매매 조건 | 거래량·호가 간격·순자산가치와 가격 차이 확인 |
| 중복 보유 | 다른 ETF와 직접 보유주식의 같은 기업 노출 합산 |
‘한쪽은 공격적이고 다른 쪽은 안정적’이라는 짧은 설명만으로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주식형 상품의 위험이 남아 있고, 어떤 업종에 얼마나 집중하는지와 운용 변화가 실제로 중요한 비교 대상입니다. 상장 전에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장기 실적을 만들어 비교할 수 없습니다.
2026년 10월 23일 추가 확인: 이후 자료는 따로 보세요
현재 운용사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한 연 총보수는 KoAct 0.500%, TIME 0.80%입니다. 이 수치는 10월 23일 확인값이며 3월 9일 원문 당시 설명서를 그대로 재현한 자료가 아닙니다. 이후 변경될 수 있고 실제 부담 비용 전체를 뜻하지 않습니다.
확인 창구는 KoAct 공식 상품 페이지와 TIME 공식 상품 페이지입니다. 자료를 볼 때마다 상품명·코드·기준일과 설명서 버전을 확인하세요.
KoAct의 10월 22일 실제 공개 구성내역을 보고 싶다면 공식 다운로드 파일 기준 구성종목 확인 글에서 종목·비중·원자료와 화면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TIME의 현재 구성표와 비교하려면 두 자료의 적용일과 비중 산정 방식부터 맞춰야 합니다.
연 보수 차이가 금액으로 얼마나 될까요?
아래는 투자금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연 보수를 단순 일할 계산한 예시입니다. 실제 펀드는 순자산가치에 따라 비용을 반영하므로 체결 후 청구서나 확정 수익 차이를 계산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두 보수율의 단순 비용 비교
투자금은 0~1,000억원 정수, 일수는 1~36,500 정수, 보수율은 0~100%입니다. 1년을 365일로 가정하며 기타비용·거래비용·세금·성과는 제외합니다.
투자금 1,000만원을 365일 유지하는 가정에서 0.5%는 5만원, 0.8%는 8만원으로 단순 계산됩니다. 차이는 3만원입니다. 이 차이만으로 어느 상품의 최종 수익이 더 좋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보수 다음에는 실제 편입 비중을 확인하세요ETF 이름이 같아 보여도 종목과 비중은 달라집니다. 날짜가 명시된 공식 구성내역을 확인하세요. →상장일보다 매매 전에 확인할 순서
- 거래코드를 확인해 다른 ETF 주문을 예방합니다.
- 사용 시점이 정해진 생활비·대출 납부 자금과 투자금을 구분합니다.
- 실제 호가와 거래량을 보고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 차이를 확인합니다.
- 투자설명서의 위험·비용·분배 정책을 읽습니다.
- 같은 기업을 중복 보유하는지 확인합니다.
- 매수 뒤에도 구성 변경과 본인 계좌의 목적을 주기적으로 대조합니다.
예상 편입종목을 먼저 사고 싶다면 상장 전 예상과 확정 명단의 구분에서 왜 근거 없는 TOP10을 공식 순위로 사용할 수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두 상품은 하루 차이로 상장했나요?
아닙니다. 3월 9일 공식 안내는 모두 3월 10일 상장으로 제시합니다. 설정일·공지일과 구분해야 합니다.
낮은 보수가 항상 더 좋은 상품인가요?
비용은 중요한 요소지만 운용 결과와 위험·집중도·거래 조건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둘 다 사면 자동으로 분산되나요?
동일 기업·업종이 겹칠 수 있으므로 이름이 둘이라는 사실만으로 분산 효과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공식 자료
상장 일정은 삼성증권 2026년 3월 9일 공지와 타임폴리오 상품출시 공지, 이후 보수·구성내역은 각 운용사 공식 페이지에서 구분해 확인했습니다. 과거 작성 시점과 10월 확인 정보를 섞어 당시 확정 사실처럼 제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