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배당 기준일 및 29만주 자사주 처분

포스코인터내셔널 배당 기준일은 2024년 1월 25일 공시에서 3월 31일로 정해졌고, 이사회가 결정한 보통주 1주당 결산 현금배당은 1,000원입니다. 같은 날 결정한 자기주식 290,720주 처분은 직원 대상 상여 지급으로, 주식 소각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배당금 숫자와 자사주 처분 제목만 보고 매매 방향을 정하기보다, 배당 대상 주주를 정하는 날짜·승인 조건·처분 목적과 방식을 차례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배당 기준일과 지급일은 다릅니다

2024년 1월 25일 현금·현물배당 결정 공시의 보통주 주당 배당금은 1,000원, 배당금 총액은 170,153,767,000원입니다. 배당기준일은 2024년 3월 31일이며, 공시에는 외부감사 결과와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당시 공시의 주주총회 예정일과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미정입니다. 공시는 주주총회일로부터 30일 이내 지급 예정이라고 설명하므로, 3월 31일을 입금일로 읽으면 안 됩니다.

  • 이사회 결정일: 2024년 1월 25일.
  • 배당기준일: 2024년 3월 31일. 배당 권리 주주를 확정하는 기준입니다.
  • 주당 배당금: 보통주 1,000원. 감사·주주총회 승인 관련 조건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입금 확인: 지급 일정과 증권사 계좌의 배당 내역을 별도로 대조합니다.

같은 날의 기준일 결정 공시는 주주명부를 폐쇄하지 않고 기준일만으로 권리 주주를 정한다고 설명합니다. 기준일이 일요일이라고 다음 월요일에 매수하면 배당 대상이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거래의 결제와 권리 반영은 해당 배당 공시와 증권사의 권리 일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시의 시가배당률 2.0%를 읽는 방법

공시의 2.0%는 이사회 결의일 직전 매매거래일부터 과거 일주일간 산술평균 주가인 49,550원을 사용한 비율입니다. 배당금 1,000원을 이 가격으로 나누면 약 2.02%이며, 공시의 표기는 2.0%입니다. 개인의 매입단가가 다르면 매입금액 대비 배당률도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주당 50,000원에 100주를 보유하고 해당 100주가 모두 배당 대상이라고 가정하면 세전 배당금은 100,000원이고, 매입금액 5,000,000원 대비 세전 배당률은 2.00%입니다. 주가 손익과 세금은 별도이므로 이를 투자 총수익률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보유 수량별 세전 배당금 계산기

배당 대상 수량과 주당 금액, 본인이 비교할 매입단가를 입력하세요. 기본 1,000원은 2024년 1월 25일 이사회 결정 금액입니다.

세전 배당금 100,000원 · 매입금액 5,000,000원 · 매입단가 대비 세전 배당률 2.00%

세전 배당금=수량×주당 배당금, 매입금액=수량×매입단가, 세전 배당률=주당 배당금÷매입단가×100입니다. 배당률은 소수 둘째 자리 반올림입니다. 수량 1~100만 주, 주당 배당금 0~100만 원, 매입단가 1~10억 원의 정수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세금·수수료·주가 손익·개인의 배당 권리·실제 입금 여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29만 주 자사주 처분은 어떤 거래인가요?

2024년 1월 25일 자기주식 처분 결정 원공시의 정확한 예정 수량은 보통주 290,720주입니다. 처분 목적은 직원에게 자기주식으로 상여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회사가 보유한 주식을 직원 측으로 이전하는 처분이며, 주식을 없애는 소각 결정은 아닙니다.

공시 항목 내용
처분 예정 수량 290,720주
처분 대상 주식가격 50,500원
처분 예정 금액 14,681,360,000원
예정 기간 2024년 1월 25일~2월 23일
우리사주조합 예탁 145,834주
대상 직원 계좌 이체 144,886주

50,500원은 공시에 명시된 이사회 결의일 8일 전 종가입니다. 예정 금액은 이 가격에 290,720주를 곱한 값으로, 회사가 시장에서 해당 금액의 현금을 조달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시의 시장을 통한 매도와 시간외대량매매 수량은 모두 ‘-’이며, 우리사주조합 예탁과 직원 계좌 이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처분 전 자기주식은 5,769,021주, 공시의 발행주식 총수는 175,922,788주입니다. 처분 예정 수량은 발행주식 총수의 약 0.165%입니다. 이는 공시 수량의 비율일 뿐 주가가 그만큼 하락한다는 계산은 아닙니다. 실제 이행 여부는 처분 결과보고서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4년 1월 25일 포스코인터내셔널 배당 결정과 직원 상여용 자기주식 처분 수량을 구분한 도식
주당 배당금·권리 기준일과 자기주식 처분 목적을 나눠 읽습니다. 누르면 확대됩니다.

배당금을 다른 해와 비교할 때 주식 수의 단위도 중요합니다. 리노공업 주식분할 전후 배당금 비교 사례는 2025년 주식분할로 달라진 1주 단위를 맞춰 읽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배당 조건 변경 안내와는 별개의 기업 사례입니다.

배당금 숫자가 작아지면 무조건 감소일까요?리노공업의 주식분할 사례로 비교 단위를 확인합니다. →

배당과 자기주식을 함께 볼 때 확인할 항목

  1. 권리 수량: 현재 계좌 잔고와 해당 배당기준일의 배당 대상 수량을 구분합니다.
  2. 배당금의 상태: 이사회 결정과 주주총회 승인 조건, 지급 일정을 나눠 읽습니다.
  3. 처분 목적·방식: 직원 보상, 시장 매도, 소각을 같은 거래로 묶지 않습니다.
  4. 비교 기준: 시가배당률에 사용한 주가와 개인 매입단가를 구분합니다.
  5. 주가 손익: 현금배당만으로 가격 변동 손실이 상쇄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월 25일 결정이므로 그날 보유한 사람만 받나요?

결정일과 배당기준일은 다릅니다. 해당 공시는 3월 31일을 권리 주주 확정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본인의 권리는 증권사 권리 내역과 대조해야 합니다.

주식을 처분하면 발행주식 수가 새로 늘어나나요?

자기주식 처분은 회사가 이미 보유한 주식을 이전하는 거래입니다. 신주 발행이나 주식 소각과 구분해 처분 수량·목적·방식을 읽어야 합니다.

주가가 많이 하락했으니 배당 때문에 반등할까요?

배당 결정과 직원 보상 공시만으로 주가의 방향이나 반등 시점을 알 수 없습니다. 회사 실적과 현금흐름, 사업별 위험과 주식 가격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배당금이 같으면 배당 조건도 매년 같은가요?

아닙니다. 같은 1,000원이어도 귀속 사업연도와 기준일·대상 수량·승인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매년 해당 배당 결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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