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팅케이알 도메인 가격인상은 공지의 결제 적용 기준인 2026년 11월 2일 오전 9시와, 부가세 별도 요금·할인 조건을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등록해 둔 잔여 기간에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는 안내는 아닙니다.
11월 1일과 11월 2일 중 언제 적용되나요?
2026년 10월 22일 업데이트된 공식 가격인상 공지는 서두에 11월 1일부터 요금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적었지만, 상세 적용 설명과 참고사항에서 11월 2일 오전 9시 이후 결제를 기준으로 명시합니다. 결제할 때는 이 기준 시각과 실제 주문 화면의 최종 금액을 함께 확인하세요. 장바구니에 미리 담아 둔 시각을 결제 완료 시각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서로 다른 날짜가 적혀 있어 자신의 주문 적용 여부가 모호하다면 결제 전에 고객센터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문의할 때는 확장자, 신규 등록·연장·기관 이전 중 어떤 작업인지, 결제 예정 시각을 구분해 설명하세요.
공지된 기본 요금은 얼마인가요?
아래는 공식 공지의 1년·부가세 별도 표입니다. 개별 할인이나 프로모션이 반영된 결제 견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확장자 | 변경 전 | 변경 후 |
|---|---|---|
| .KR·.CO.KR·.한국 등 | 20,000원 | 21,000원 |
| .PE.KR | 9,000원 | 10,000원 |
| .COM | 23,000원 | 24,000원 |
| .NET | 23,000원 | 24,000원 |
금액은 공지 표에 담긴 확장자와 요금 범위를 기준으로 읽어야 합니다. 표에 없는 확장자의 가격이나 모든 프리미엄 도메인에 같은 금액을 적용한다고 확대하면 안 됩니다.
등록해 둔 기간에도 차액을 더 내나요?
공지는 이미 등록된 잔여 기간에는 추가 금액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이후 새로 결제할 등록·연장·기관 이전 요금과, 이미 확보한 사용 기간은 구분하세요. 만료일과 결제 이력을 도메인 목록에서 대조하면 남은 기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최장 보유 기간은 잔여 기간을 포함해 10년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은 기간이 있는 도메인에 무조건 10년을 추가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도메인별 실제 만료일과 연장 가능한 기간, 최종 견적을 주문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도메인과 호스팅·DNS의 차이나 첫해·연장 비용을 비교하는 기본 흐름은 도메인 등록 방법과 운영 기간별 비용 비교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글의 비용 계산은 직접 넣는 가정이며 이번 변경 요금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요금 결제와 블로그 연결은 어떻게 다를까요?도메인 사용 기간과 호스팅·DNS 연결을 나누고 운영 기간별 비용을 비교합니다. →공지 기본가의 단순 예산 차이 계산기
확장자별 공지 금액에 비교할 기간과 도메인 개수를 곱합니다. 실제 할인율·부가세·기관 이전의 기간 연장 방식·환율·프리미엄 가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미래에도 매년 같은 단가가 유지된다는 보장이 아닌, 공지 표의 단순 비교입니다.
비교 총액 = 공지 1년 단가 × 입력 연수 × 개수. 차이 = 변경 후 비교 총액 – 변경 전 비교 총액. 기본값 .COM 3년·1개는 69,000원과 72,000원, 차이는 3,000원이며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실제 연장 가능 기간이나 청구 금액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11월 프로모션도 확정됐나요?
공지는 11월 혜택이나 프로모션을 검토 중이며 확정되면 별도로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검토 중인 혜택을 이미 적용되는 할인으로 계산하지 마세요. 최종 금액을 비교할 때는 첫해와 연장 가격, 세금 포함 여부, 필요한 부가서비스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기간을 길게 선결제할지는 운영 계획과 자금 부담도 함께 고려할 문제입니다. 표의 단순 차이만으로 불필요한 도메인이나 기간을 추가하는 것이 항상 유리하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결제 전에 대조할 내용
- 확장자와 주소 철자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신규 등록·연장·기관 이전 중 어떤 주문인지 구분합니다.
- 결제 적용 시각과 주문 화면의 단가를 비교합니다.
- 세금·할인·부가서비스를 반영한 최종 합계를 확인합니다.
- 결제 후 영수증과 도메인 목록의 만료일을 대조합니다.
도메인 결제와 웹호스팅 설치, DNS 연결은 별도의 과정입니다. 이번 요금 공지만으로 DNS 레코드를 바꾸거나 다른 호스팅사로 이동할 필요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